'드림노트' 내달 데뷔 앞두고...데뷔 선포식 '화려한 서막 알린다'
'드림노트' 내달 데뷔 앞두고...데뷔 선포식 '화려한 서막 알린다'
  • 이선기 기자
  • 승인 2018.08.2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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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김종민 등 데뷔 선포식 특별 MC 지원사격
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로 이뤄진 8인조 / ⓒiMe KOREA
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로 이뤄진 8인조 / ⓒiMe KOREA

[땡큐뉴스 / 이선기 기자] 내달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드림노트가 첫 리얼리티 ‘꿈을 드리는 소녀들’ 파이널 무대로 데뷔 선포식을 진행한다.

22일 소속사 측은 드림노트가 오는 30일 서울 신촌에서 데뷔 선포식을 진행한다고 밝히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걸그룹 드림노트는 ‘DREAM(꿈)’, ‘드림(드리다)’의 중의적 표현과 ‘NOTE(아이들의 공간)’ 등의 단어들이 합쳐져 ‘언제나 팬들에게 꿈을 드리고 그 꿈을 함께 이뤄간다’는 뜻을 지닌 신예 그룹. 

리더인 유아이를 중심으로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까지 총 여덟 명의 소녀들로 구성됐다.

특히 첫 리얼리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데뷔까지의 여정을 공개해 왔고, 매회 갈고 닦은 실력과 예능감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본격 활동에 기대치를 높여왔다. 

이날 ‘드림노트’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데뷔 선포식을 위해 조우종과 김종민이 특별 MC로 깜짝 지원사격에 나서며 응원의 힘을 보태며 데뷔 선포식에 한층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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