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거침없는 빗속액션...'독고 리와인드' '쎈놈이 온다'
엑소 세훈, 거침없는 빗속액션...'독고 리와인드' '쎈놈이 온다'
  • 이선기 기자
  • 승인 2018.08.27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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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모바일에서 본 적 없는 짜릿한 액션이 온다"
1인 포스터 ⓒ삼화네트웍스
1인 포스터 ⓒ삼화네트웍스

[땡큐뉴스 / 이선기 기자] ‘독고 리와인드’를 통해 지금껏 모바일에서 본 적 없는 짜릿한 액션이 찾아온다.

27일 제작진 측은 주인공 엑소 세훈(강혁 역)을 비롯해 강미나(김현선 역), 조병규(김종일 역), 안보현(표태진 역) 등 주요 캐릭터들의 특징이 담긴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극을 이끌어 갈 주인공 세훈의 카리스마가 담긴 1인 포스터 2종 포스터다.

액션버전의 1인 포스터 속 세훈은 세찬 빗속에서 거침 없는 액션을 펼치고 있다. 내리는 비마저도 날려버릴 듯 몸 사리지 않는 세훈의 모습이, 그가 ‘독고 리와인드’에서 보여줄 짜릿하고 시원한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 다른 버전의 1인 포스터 속 세훈은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어둠 속 누군가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이 강렬하면서도 묵직하게 보는 사람의 심장을 관통하는 것. 

여기에 “독고, 독을 바른 북. 그 북소리를 들으면 모두 죽는다”는 카피는 ‘독고 리와인드’ 속 독고 강혁의 존재감과 이를 담아낼 세훈의 활약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4인 포스터 ⓒ삼화네트웍스
4인 포스터 ⓒ삼화네트웍스

 

그런가 하면 주요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4인포스터 역시 특별하다. 

1인 포스터에서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세훈을 비롯해 순수하고 청순한 여고생의 매력을 가득 품은 강미나, 강단 있는 외모와 연기를 예고한 라이징 스타 조병규, 웹툰과 눈부신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안보현의 남성미까지. 4인4색 ‘독고 리와인드’를 채워줄 젊은 스타들의 에너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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